기출 판례

2008. 5. 8. 선고대법원 2008도198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죄기출 2회

형법 각론 › 재산에 대한 죄·죄명 강제집행면탈

…

판시사항

[1]‘채권의 존재’가 강제집행면탈죄의 성립요건인지 여부(적극)

[2]채권자가 민사소송에서 승소확정판결을 받기 전에 당해 채권을 제3자에게 양도한 사안에서, 양도 전 수개의 가압류가 경합하고 있었고 채무자가 민사소송에서 채권이 양도되었다는 항변을 제출하지 않아 승소판결이 되었다면, 강제집행면탈죄의 성립요건인 ‘채권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다고 한 사례

[3]강제집행면탈죄의 법적 성격(=위태범)

[4]채무자가 자신의 부동산에 甲명의로 허위의 금전채권에 기한 담보가등기를 설정하고 이를 乙에게 양도하여 乙명의의 본등기를 경료하게 한 사안에서, 甲명의 담보가등기 설정행위로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한다고 하여 그 후 乙명의로 이루어진 가등기 양도 및 본등기 경료행위가 불가벌적 사후행위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 사례

[5]공모공동정범에 있어서 공모관계의 성립 요건

[6]양형부당을 상고이유로 할 수 없는 사건에서 정상에 관한 심리미진을 상고이유로 삼을 수 있는지 여부(소극)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원문 그대로 표시

시험에 이렇게 나왔어요 2

이 판례를 바꿔 쓴 시험 지문이에요. 형광은 어디가 틀렸는지 표시한 부분입니다.

  1. 국가의 적정한 강제집행권의 행사를 보호법익으로 한다.

    X

    형법 제327조의 강제집행면탈죄는 채권자의 권리보호를 그 주된 보호법익으로 하고 있는 것이므로 강제집행의 기본이 되는 채권자의 권리, 즉 채권의 존재는 강제집행면탈죄의 성립요건이라 할 것이다. (대법원 2008. 5. 8. 2008도198)

    20년 해경 승진(경사) · 1번 지문문제 풀기 →
  2. 강제집행면탈죄는 채권자의 권리보호를 주된 보호법익으로 하는 위험범이므로 채권자의 채권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할 수 있다.

    X

    형법 제327조의 강제집행면탈죄는 채권자의 권리보호를 그 주된 보호법익으로 하고 있는 것이므로 강제집행의 기본이 되는 채권자의 권리, 즉 채권의 존재는 강제집행면탈죄의 성립요건이라 할 것이고, 따라서 그 채권의 존재가 인정되지 않을 때에는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대법원 2008. 5. 8. 2008도198)

    13년 변시 · 1번 지문문제 풀기 →

이 판례가 출제된 문제 2

같은 단원의 판례 ·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