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판례

1976. 8. 24. 선고대법원 76도151

죄명 허위공문서작성·허위공문서작성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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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아닌 사람이 공무원을 속여 허위 내용의 증명서를 작성하게 하고 행사해도 허위공문서작성죄와 그 행사죄는 성립하지 않는다.

쟁점
공무원 아닌 자가 공무원을 기망해 허위 증명서를 작성하게 한 경우 허위공문서작성죄의 간접정범이 성립하는가?
결론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죄 불성립
공무원이 아닌 사람이 공무원을 속여 허위 내용의 증명서를 만들게 하고 이를 행사했더라도 허위공문서작성죄와 그 행사죄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시험 포인트

  • 1비공무원이 공무원을 기망해 허위 증명서를 받아낸 경우 허위공문서작성죄의 간접정범 불성립
  • 2허위공문서작성죄는 작성 권한 있는 공무원이 주체인 신분범
  • 3'간접정범이 성립한다'는 틀린 지문

킵온이 판결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에요. 정확한 문장은 아래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판시사항

공무원 아닌 자가 공무원을 기망하여 허위내용의 증명서를 작성케 한 후 행사한 경우에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죄 성부

판결요지

공무원 아닌 자가 공무원을 기망하여 허위내용의 증명서를 작성케 한 후 행사하였다고 하더라도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원문 그대로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