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판례

1984. 1. 24. 선고대법원 83도2813

사실의 착오(구성요건 착오)기출 6회

형법 총론 › 구성요건론·죄명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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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시사항

타격의 착오와 살인의 고의

판결요지

소위 타격의 착오가 있는 경우라 할지라도 행위자의 살인의 범의성립에 방해가 되지 아니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원문 그대로 표시

시험에 이렇게 나왔어요 5

이 판례를 바꿔 쓴 시험 지문이에요. 형광은 어디가 틀렸는지 표시한 부분입니다.

  1. 판례는 甲과 동일한 입장에서 A에게 살인미수와 과실치사죄의 상상적 경합을 인정하고 있다.

    X

    소위 타격의 착오가 있는 경우라 할지라도 행위자의 살인의 범의성립에 방해가 되지 아니한다.(대법원 1984. 1. 24. 83도2813) / 판례의 법정적 부합설에 따르면 乙과 동일한 입장에서 C에 대한 살인죄로 처벌된다.

    25년 경찰 간부 · 1번 지문문제 풀기 →
  2. 과실치사죄

    X

    판례(법정적 부합설)에 따르면 남편과 乙은 모두 ‘사람’으로서 구성요건적으로 같으므로 乙의 사망에 대하여 살인의 고의가 인정되어 과실치사죄가 아니라 살인죄가 성립한다(대법원 1984. 1. 24. 83도2813).

    18년 해경 승진 · 2번 지문문제 풀기 →
  3. 甲은 살의(殺意)를 가지고 A를 향해 힘껏 몽둥이를 휘둘렀으나 A의 등에 업힌 조카 B의 머리 부분을 가격하여 현장에서 사망케 했다. 甲에게는 B에 대한 과실치사죄가 성립한다.

    X

    소위 타격의 착오가 있는 경우라 할지라도 행위자의 살인의 범의성립에 방해가 되지 아니한다. 형수를 향해 살의를 갖고 몽둥이를 휘둘러 형수의 등에 업힌 조카를 사망케 한 행위를 살인죄로 의율한 원심을 수긍하였다. (대법원 1984. 1. 24. 83도2813)

    18년 경찰 2차 · 2번 지문문제 풀기 →
  4. 甲이 형수 A를 살해하기 위하여 몽둥이를 휘둘렀으나 몽둥이가 빗나가서 형수 A가 업고 있던 조카 B가 맞고 사망한 경우 법정적 부합설에 따르면 甲에게 A에 대한 살인미수죄와 B에 대한 과실치사죄의 상상적 경합이 성립한다.

    X

    소위 타격의 착오가 있는 경우라 할지라도 행위자의 살인의 범의성립에 방해가 되지 아니한다(대법원 1984. 1. 24. 83도2813). 법정적 부합설에 따르면 형수와 조카는 모두 ‘사람’으로서 구성요건적으로 같으므로 조카 B에 대한 살인죄(기수)가 성립하고, A에 대한 살인미수와 B에 대한 과실치사의 상상적 경합으로 보는 것은 구체적 부합설의 결론이다.

    18년 경찰 3차 · 3번 지문문제 풀기 →
  5. 살인미수죄와 과실치사죄의 상상적 경합

    X

    의도한 객체(남편)에 대한 살인미수와 발생한 객체(乙)에 대한 과실치사의 상상적 경합으로 보는 것은 구체적 부합설의 결론이고, 판례는 타격의 착오가 있더라도 살인의 범의성립에 방해가 되지 아니한다고 하여 살인죄를 인정한다(대법원 1984. 1. 24. 83도2813).

    18년 해경 승진 · 3번 지문문제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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