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19년 국가직 9급 (지문 수정)

甲과 乙은 함께 강도를 행하였고,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丙은 甲 등이 강취한 물건을 매수하였다. 검사는 甲과 乙을 강도죄의 공범으로, 丙을 장물취득죄로 기소하였고, 법원은 이들을 공동 피고인으로 병합심리 중에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甲의 사건에서, 乙은 피고인의 지위에 있으므로 소송절차를 분리하지 않는 한 증인이 될 수 없다.

㉡사법경찰관이 작성한 甲에 대한 피의자신문조서는 甲이 내용을 인정하면 乙의 범죄사실 인정의 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

㉢2022. 1. 1. 시행법이 적용되고 2026. 10. 2. 전에 조서가 작성된 사건에서, 검사가 작성한 甲에 대한 피의자신문조서는 甲이 진정 성립과 임의성을 인정하면, 乙이 그 내용을 부인하더라도 乙의 범죄사실 인정의 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

㉣丙은 甲과 乙의 사건에 대한 증인적격이 인정되고, 이에 법원은 丙에 대해 증인신문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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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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