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16년 경찰 1차
사법경찰관은 甲이 변호인의 참여를 원한다는 의사를 명백하게 표시하였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변호인을 참여하게 하지 아니한 채 甲을 신문하여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하였다. 사법경찰관이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는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3항에 정한 '적법한 절차와 방식'에 위반된 증거일 뿐만 아니라, 「형사소송법」 제308조의2에서 정한 '적법한 절차에 따르지 아니하고 수집한 증거'에 해당하므로 이를 증거로 할 수 없다.
정답 O
검수 승인 해설 · 공식 정답표 기준요약
변호인 참여를 명백히 요구했는데도 변호인 없이 작성한 검사의 피의자신문조서는 위법수집증거로서 증거로 쓸 수 없다.
(O)대법원 2010도3359.
※ 2026. 8. 4. 개정 형사소송법(2026. 10. 2. 시행)에 맞춰 조문 인용을 정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