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20년 경찰 간부 형사소송법 공식 문제·정답

자백배제법칙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고문 등 임의성에 의심 있는 방법으로 자백한 뒤에도 임의성이 없는 심리상태가 계속되어 같은 내용의 자백을 한 경우, 뒤의 자백도 임의성이 없는 자백이다.

피고인이 수사기관 이래 범행을 일관되게 부인하면서 항소이유서에 ‘돈이 급해 범행을 하였으나 깊이 뉘우친다’는 취지의 문구를 기재한 경우, 그 문구는 범행의 자백으로 볼 수 없다.

피고인이 자백의 임의성을 다투는 경우에는 피고인이 임의성에 의심을 품게 할 만한 구체적 사실을 증명하여야 한다.

임의성에 의심 있는 방법과 자백 사이의 인과관계가 명백히 단절되고 자백의 임의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자백을 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

검찰주사가 범행을 자백하면 가볍게 처리하고 보호감호 청구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여 받은 자백은 임의성이 없어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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