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판례

1991. 9. 10. 선고대법원 91도1722

수 죄기출 4회

형법 총론 › 죄수론·죄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강도, 피고인 김기호에 대하여 인정된 죄명:특수강도),강도상해,사문서위조,사문서위조행사,사기,강도,특수강도,강도강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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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시사항

예금통장을 강취하고 예금자 명의의 예금청구서를 위조한 다음 이를 은행원에게 제출행사하여 예금인출금 명목의 금원을 교부받은 경우의 죄책 및 그 죄수관계(= 실체적 경합관계)

판결요지

피고인이 예금통장을 강취하고 예금자 명의의 예금청구서를 위조한 다음 이를 은행원에게 제출행사하여 예금인출금 명목의 금원을 교부받았다면 강도, 사문서위조, 동행사, 사기의 각 범죄가 성립하고 이들은 실체적 경합관계에 있다 할 것이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원문 그대로 표시

시험에 이렇게 나왔어요 3

이 판례를 바꿔 쓴 시험 지문이에요. 형광은 어디가 틀렸는지 표시한 부분입니다.

  1. 사문서위조죄와 위조사문서행사죄 및 사기 장애미수가 성립하며, 위조사문서행사죄와 사기 장애미수는 상상적 경합이고, 사문서위조죄는 실체적 경합의 관계에 놓인다.

    X

    사문서위조, 동행사, 사기의 각 범죄가 성립하고 이들은 실체적 경합관계에 있다(대법원 1991. 9. 10. 91도1722). 위조사문서행사죄와 사기(미수)죄는 상상적 경합이 아니다.

    18년 해경 간부 · 3번 지문문제 풀기 →
  2. 사문서위조죄와 위조사문서행사죄 및 사기 중지미수가 성립하며, 위조사문서행사죄와 사기 중지미수는 상상적 경합이고, 사문서위조죄는 실체적 경합의 관계에 놓인다.

    X

    발각의 두려움으로 인한 중지는 중지미수가 아닌 장애미수이고(대법원 2011. 11. 10. 2011도10539), 위조사문서행사죄와 사기죄는 실체적 경합관계이다(대법원 1991. 9. 10. 91도1722).

    18년 해경 간부 · 4번 지문문제 풀기 →
  3. 甲이 A 명의로 예금청구서를 작성하고 이를 은행직원에게 제출하여 예금을 인출한 행위는 사문서위조죄 및 위조사문서행사죄, 사기죄가 성립하고, 그 중 위조사문서행사죄와 사기죄는 상상적 경합관계에 있다.

    X

    피고인이 예금통장을 강취하고 예금자 명의의 예금청구서를 위조한 다음 이를 은행원에게 제출행사하여 예금인출금 명목의 금원을 교부받았다면 강도, 사문서위조, 동행사, 사기의 각 범죄가 성립하고 이들은 실체적 경합관계에 있다 할 것이다. (대법원 1991. 9. 10. 91도1722)

    17년 변시 · 2번 지문문제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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